요즘 운이 넘쳐나는군요 ^^
잡담 :
2008/07/19 11:38
이번달 들어 무슨 이벤트 당첨이 엄청나게 되고 있습니다.
1. 그 시작은 좀비님(http://www.zombi.co.kr)의 이벤트 당첨인 것 같습니다.
http://www.zombi.co.kr/661
라는 글에 댓글을 단 것이 당첨으로 이어지더니 어느날 정말로 집에 택배가 왔더군요!





우오오오옷! +_+
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좀비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^^
이 것을 시작으로 해서..
2. 생일이라 티티엘 사이트에서 무슨 응모를 했더니 영화표 2장이 당첨 되더군요
그래서 생일에 그 걸로 영화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을 봤습니다 ^^

뭐.. 영화가 2시간 20분이라 좀 지루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볼만 하더군요..
좀 어린이 대상 영화이긴 했어요 -_-;;
3. 다음(DAUM) 에서 응모한 <님은 먼곳에> 명예블로거기자모집 이벤트 에 당첨이 되더군요.. 비록 명예블로거기자는 안됐지만 그래도 님은먼곳에 예매권을 받았네요 ^^

이건 다음주 개봉하니까 다음주 주말쯤 보러 가야겠네요~ㅋ
4. 프레스 블로그에서 응모한 [다크나이트] 특별초청 시사회에 당첨됐습니다ㅋ

이건 개봉하기도 전인 다음주 화요일(22일)이 시사회 날이네요
개봉하면 꼭 보려고 했던 영화인데 남들보다 먼저 시사회로 보게 되다니 엄청 좋아요ㅎㅎ
5. 역시 프레스 블로그에서 작성한 글 때문에 [미이라3 : 황제의 무덤] 예매권을 받았습니다 ^^

이것도 벌써부터 꼭 보려고 마음먹고 있던 영화인데 이렇게 보게 되다니! ㅎㅎ
첫번째 빼고 나면 4가지가 다 영화 티켓 이네요..
안그래도 요즘 볼만한 영화가 너무 많아서 은근히 부담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렇게 공짜로 보게 되다니 엄청 좋네요 ㅎㅎ
요즘 운이 붙은 것 같아서 평소 안하던 이런저런 이벤트에 응모하는 중입니다. 이럴 때 왕창 한번 받아 보려구요 -_-;
아. 마지막으로 하나 더 있습니다.
6. 어제 집에 오는 길에 버스 정류장에서 100원도 주웠습니다 ㅎㅎ
안타깝게도 그 돈은 버스가 끊겨서 택시를 타버려서 택시비로 날아가 버렸네요 -_-;
그래서 그 100원이 없었으면 잔돈이 부족해 지폐한장 더 나갈 뻔 했는데 다행이죠 뭐ㅋ
아.. 너무 자랑이 심했나요?
경품으로 즐기는 문화생활,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! ^^
1. 그 시작은 좀비님(http://www.zombi.co.kr)의 이벤트 당첨인 것 같습니다.
http://www.zombi.co.kr/661
라는 글에 댓글을 단 것이 당첨으로 이어지더니 어느날 정말로 집에 택배가 왔더군요!
우오오오옷! +_+
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좀비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^^
이 것을 시작으로 해서..
2. 생일이라 티티엘 사이트에서 무슨 응모를 했더니 영화표 2장이 당첨 되더군요
그래서 생일에 그 걸로 영화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을 봤습니다 ^^
뭐.. 영화가 2시간 20분이라 좀 지루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볼만 하더군요..
좀 어린이 대상 영화이긴 했어요 -_-;;
3. 다음(DAUM) 에서 응모한 <님은 먼곳에> 명예블로거기자모집 이벤트 에 당첨이 되더군요.. 비록 명예블로거기자는 안됐지만 그래도 님은먼곳에 예매권을 받았네요 ^^
이건 다음주 개봉하니까 다음주 주말쯤 보러 가야겠네요~ㅋ
4. 프레스 블로그에서 응모한 [다크나이트] 특별초청 시사회에 당첨됐습니다ㅋ
이건 개봉하기도 전인 다음주 화요일(22일)이 시사회 날이네요
개봉하면 꼭 보려고 했던 영화인데 남들보다 먼저 시사회로 보게 되다니 엄청 좋아요ㅎㅎ
5. 역시 프레스 블로그에서 작성한 글 때문에 [미이라3 : 황제의 무덤] 예매권을 받았습니다 ^^
이것도 벌써부터 꼭 보려고 마음먹고 있던 영화인데 이렇게 보게 되다니! ㅎㅎ
첫번째 빼고 나면 4가지가 다 영화 티켓 이네요..
안그래도 요즘 볼만한 영화가 너무 많아서 은근히 부담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렇게 공짜로 보게 되다니 엄청 좋네요 ㅎㅎ
요즘 운이 붙은 것 같아서 평소 안하던 이런저런 이벤트에 응모하는 중입니다. 이럴 때 왕창 한번 받아 보려구요 -_-;
아. 마지막으로 하나 더 있습니다.
6. 어제 집에 오는 길에 버스 정류장에서 100원도 주웠습니다 ㅎㅎ
안타깝게도 그 돈은 버스가 끊겨서 택시를 타버려서 택시비로 날아가 버렸네요 -_-;
그래서 그 100원이 없었으면 잔돈이 부족해 지폐한장 더 나갈 뻔 했는데 다행이죠 뭐ㅋ
아.. 너무 자랑이 심했나요?
경품으로 즐기는 문화생활,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!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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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당첨운이 거의 없습니다.(살아 오면서 두세번이나 됬을라나?)
운을 쬐끔만 나눠주시면 안될까요? ^---^;;
헐.. 그건 정말 너무 없는데요?
저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이번엔 한달사이에 엄청 뭐가 잘 걸리네요 ^^
운 나눠드리는건 좀 생각해 봐야겠는걸요?ㅋ
축하드려요 ^^
매주 올리는 저의 경품정보도 활용해 주세요 ㅋㅋㅋㅋ
감사합니다! ㅎㅎ
안그래도 그거 보고 엄청 좋아하면서 하고있어요 ^^
와우! 스크롤을 한참 내려야 했어요ㅎ
마지막 100원에서 큭 했습니다ㅋ 반전인데요^^
그 100원을 딱 본 순간, 요즘 정말 운이 좋다는 생각이 확 들더라구요 ㅎㅎ
그래서 빨리 들어가서 글 올려야 겠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^^;
복터지셨네요 진짜루 ㅋㅋ
이런건 왔을때 뽕을 뽑아야된다는. ㅋㅋㅋ
저는 얼마전에 병원에 갔다가 한국돈으로 10원이 부족했는데
바닥을 아무리 살펴도 그 동전 한개가 없더군요 .........
결국은 집에 갔다 다시 병원 갔더랬죠.
그렇죠?? 이럴 때 뽕을 뽑아야 ㅎㅎ
정말 10원 하나 100원 하나가 아쉬운 순간이 있더라구요
그래서 그 100원 꺼내서 내면서 엄청 행복했어요ㅋㅋ
Smile Boy님! 오랜만이에요^^ 잘 지내셨죠??
와~ 정말 좋으시겠어요. 저게 다 얼마치래요..@.@
전 저런데 정말 운이 없는 편이라 어쩌다 기대를 갖고 응모했다가도 실망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. 그래서 점점 귀찮아지면서 잘 안하게 되네요.ㅠ 또 시사회는 주로 서울에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서울사람이 아닌 저는 받아도 가기가 힘들어요.
요즘 운이 붙으신걸 보니 이 기회에 로또도 한번 해보심이 어떨런지.. 하핫^^;;
네~ 잘 지내고 있죠 뭐 ^^
어제도 당첨된 시사회 갔다 왔는데 정말 좋았어요 ㅎㅎ
안그래도 지금 로또 구매하려고 계속 생각중인데 계속 까먹고 안하게 되네요 -.-
저도 로또나 주택복권 강추요 ㅋ
오늘은 너무 늦었고, 이번주 안에는 꼭 해보려구요 ㅎㅎ
잘되면 한턱 쏠게요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