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널 만난 건 언젠지 처음 만난 곳은 또 어디인지

이젠 잘 기억 나지 않지만 그런 건 별로 상관없어

 

오늘도 난 깜짝 놀라지 눈이 부시도록 예쁜 너에게

언제부터 이렇게 된걸까 눈이 멀어버린 걸까

 

사랑이란 마법 같은 것 미운 오리는 백조로 변하고

불을 뿜는 괴물조차도 이젠 두렵지 않아

너를 위해서라면, 널 지켜줄 수 있다면

 

오늘도 난 깜짝 놀라지 눈이 부시도록 예쁜 너에게

언제부터 이렇게 된걸까 눈이 멀어버린 걸까



사랑이란 마법 같은 것 미운 오리는 백조로 변하고

불을 뿜는 괴물조차도 이젠 두렵지 않아

너를 위해서라면



시작은 늘 자꾸 하찮은 우연 모든 사랑도 그 모든 비극도

그렇지만 더 중요한건 지금 니가 내곁에 내곁에 있는다는 것

사랑하고 있다는 것

 

기억하는 누구보다 그 누구보다 를 사랑해

기억하는 누구보다 그 누구보다 가 소중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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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노래를 하나 발견했다

2002년에 나온 곡이니 6년 전 노래구나 -_-

윤상이 이런 닭살스런 노래도 불렀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

물론 윤상의 이 힘없는 목소리도 참 좋지만

성시경이 불렀으면 딱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

노래방에 나와 있으려나?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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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mile Bo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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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하지만 저작권 고소는 조심해야 한다는;;;;;

  2. 좋은 노래 감상하고 갑니다^-^

  3. Smile Boy님~
    저 놀러왔다가 좋은 노래 듣고 가네요^^
    즐거운 일요일입니다^^